아이유 '꽃갈피' MV, 연기돌 다운 감성연기 돋보여…애잔한 표정 '눈길'

입력 2014-05-16 17:16


가수 아이유가 '꽃갈피'의 타이틀곡 '나의 옛날이야기' 뮤직비디오에서 감성 연기를 선보였다.

16일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아이유의 새 앨범 '꽃갈피'의 타이틀곡 '나의 옛날 이야기'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아이유와 배우 최우식은 애틋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 둘은 홀로 방에 앉아 서로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리는 등 애잔한 감정을 전달했다.

한편, 아이유의 앨범 '꽃갈피' 타이틀곡인 '나의 옛날이야기'는 80년대 대표 싱어송라이터이자 음유시인 조덕배의 원곡 '나의 옛날이야기'를 재해석한 것으로 아이유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아이유의 뮤직비디오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유 '꽃갈피', 연기돌답게 잘하네", "아이유 '꽃갈피', 가창력에서 연기까지 못하는게 없는 내동생", "아이유 '꽃갈피', 이전보다 청순해진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아이유 '나의 옛날이야기' M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