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박준금 젊은 시절, 청초한 건강미인..."지상렬 좋겠네"

입력 2014-05-12 17:15
2010년 인기리에 방송된 현빈-하지원 주연의 SBS 주말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현빈의 엄마 역으로 출연해 사랑받은 배우 박준금이 JTBC 가상 재혼 프로그램 '님과 함께'에 지상렬과 함께 신규 투입되는 가운데, 박준금의 아름다운 젊은 시절 사진이 다시 화제다.



2007년 박준금의 미니홈피에는 한 남성 팬이 올린 사진은 '시크릿가든' 방송 당시에도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는 박준금이 젊었을 때 어느 건강 매거진의 표지 모델로 활동하던 때의 모습으로 전해졌다.

건강 매거진답게 박준금은 청순하고 아름다우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다. '독한 어머니' 전문 배우로 불리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이미지이다.

한편, 박준금은 8살 연하의 지상렬과 함께 '돌싱녀-노총각' 콘셉트로 새로운 가상 재혼 커플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사진=박준금 미니홈피, SBS)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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