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당진에서 최초 공급으로 관심을 모았던 '당진 힐스테이트' 견본주택에 오픈후 3일(금·토·일) 동안 무려 1만 5천여명의 내방객이 찾았다.
당진은 지난 2005년 현대제철을 시작으로 현대하이스코, 동국제강 등 국내 굴지의 철강회사들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은 곳이다. 지난 해는 고용률 전국 2위, 올해는 인구 증가 충청도내 1위를 차지하는 등 도시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는 곳이다.
특히 '당진 힐스테이트'는 가족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MOVE & FIT' 설계를 도입했다.
'MOVE & FIT' 설계는 '수납공간 강화형'과 '학습공간 강화형' 여기에 '가족공간 강화형' 3개로 나뉜다. 전용 59㎡, 72㎡는 3베이며, 84㎡A타입은 3.5베이다.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청약, 16일 3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는 22일 발표하며 정당계약기간은 27일부터 29일까지다.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