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아이즈' 이상윤, 구혜선에게 달달한 백허그 "부러워~"

입력 2014-05-04 13:23
수정 2014-05-04 13:23
'엔젤 아이즈'에서 배우 이상윤과 배우 구혜선이 달달한 백허그를 했다.



3일 방송된 SBS 드라마 '엔젤아이즈'에서 박동주(이상윤)는 윤수완(구혜선)을 소방서 옥상으로 불러냈다. 박동주는 이날 윤수완이 일하는 소방서에 자원해 입소했다.

박동주는 "드디어 구급대원이 됐다. 다시는 안 놓칠 거다"라며 윤수완을 뒤에서 안았다. 윤수완은 당황했만 이내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엔젤 아이즈' 이상윤, 정말 멋있어" "'엔젤 아이즈' 이상윤, 역시 신랑감 1등다운 비주얼이야" "'엔젤 아이즈' 이상윤 목소리가 정말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드라마 '엔젤 아이즈'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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