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범가너 팽팽한 투수전··류현진 중계 보니 4회 '아쉽네'

입력 2014-04-18 06:12
수정 2014-04-18 06:12


류현진-범가너 팽팽한 투수전··4회 아쉬운 공격찬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 다저스)이 4회까지 무실점 호투하며 팽팽한 투수전을 펼치고 있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AT&T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의 상대는 좌완 매디슨 범가너로 4회까지 1실점하며 팽팽한 투수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류현진은 1-0으로 앞선 4회초 1사 만루의 기회에서 타석에 들어섰지만 삼진으로 물러나며 '베이브류스'의 명성에 아쉬움을 남겼다.

현재 류현진은 마운드 위에서 샌프란시스코 타선을 상대로 1회부터 4회까지 4이닝 동안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며 호투하고 있다.

경기를 보고 있는 네티즌들은 "류현진 중계, 본방 사수중" "류현진 중계, 범가너도 괜찮네", "류현진 중계 보고 있는데 범가너도 류현진도 잘던진다" (사진=연합뉴스)

실점하지 않으며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