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애견사료 닥터독, 케이펫 페어 성공적 마무리 '반응 커'

입력 2014-04-15 11:08
수정 2014-04-15 11:15
유기농 애견사료 브랜드 닥터독(Dr.DOG)이 케이펫 페어(K-PET FAIR 2014)를 성공리에 마쳤다.



닥터독은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데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린 K-PET FAIR 2014에 참가해 유기농 애견 사료를 소개하고 무료 샘플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특히 이날 닥터독은 반려견의 건강 상태에 관심도가 높은 견주들을 위해 유세종 수의사를 초청해 상담 서비스를 진행,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반려견의 수월한 훈련을 도울 수 있도록 권영율 훈련사의 훈련 조언을 갖는 자리를 마련, 견주들의 큰 참여도를 이끌어 냈다.

닥터독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소리를 더욱 가깝고 효과적으로 듣는 계기가 됐다. 현장에서 직접 닥터독의 제품을 만져보고 겪어보는 기회로 인해 견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닥터독은 오리, 연어 등의 생고기와 유기농 곡물 20여 가지를 배합해 만든 애견 사료를 출시해 견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애견의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 사료를 선택할 수 있으며 제약회사에서 사용중인 기능성 원료를 첨가, 반려견의 건강에 이로운 사료로 알려져 있다.(사진=닥터독)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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