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가 나나봐' 15&, 물 오른 미모 성숙해진 음색 '감동 무대'

입력 2014-04-14 15:24
듀오 15&의 '티가 나나봐'가 화제다.



15&는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3'(이하 'K팝스타3') 결승전에서 신곡 '티가 나나봐'를 열창했다.

멤버 박지민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무대를 끝내고 조용한 방에서 다시 노래를 들으면서 정말 많은 걸 느꼈어요. 새벽부터 와준 팬들도 정말 감사하고 예쁘게 무대 연출해주신 작가님, PD님, 카메라 감독님 등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백예린과 같이 무대에서 노래를 하게 돼 정말 좋고 기뻐요. 매우 행복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15& 그리고 지민이가 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티가 나나봐' 15& 박지민 소감 노래 진짜 좋던데" "'티가 나나봐' 15& 박지민 소감 아니... 노래를 어쩜 이렇게 잘 부르냐" "'티가 나나봐' 15& 박지민 소감 감동적인 무대였다" "'티가 나나봐' 15& 박지민 소감 완전 어린데... 노래 부르는 모습 보면 대박" "'티가 나나봐' 15& 박지민 소감 무조건 잘 될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K팝스타3'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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