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공항 패션, 흰 티에 청바지 '패션의 정석'

입력 2014-04-14 17:26
배우 정려원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정려원이 '2014 월드 오브 캘빈클라인' 싱가포르 행사에 한국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됐다. 이날 출국을 위해 공항을 찾은 정려원은 패셔니스타답게 멋진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려원은 밝은 컬러의 데님팬츠에 레이스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따뜻한 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한편 11일 싱가프로에서 열린 '2014 월드 오브 캘빈클라인'에는 유명 건축가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세계적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의 Calvin Klein을 전 세계에 알리는 대규모 행사로, 세계 각지에서 온 많은 기자단들과 셀렙들이 참석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려원 공항패션,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 "정려원 공항패션, 패션 센스 굳~" "정려원 공항패션, 저 선그라스 이쁘다" "정려원 공항패션, 모두 협찬일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켈빈클라인 페이스북)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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