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단발머리 인증샷, 상큼 발랄 물오른 미모 '깜찍'

입력 2014-04-11 14:30
수정 2014-04-11 14:33
배우 진세연이 단발머리 인증샷을 공개했다.



11일 진세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봄봄봄 제 머리에도 봄이 왔어요. 처음으로 짧게 해본 머리라 너무 떨려요'라는 글과 함께 단발머리로 변신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물오른 미모와 함께 상큼한 단발머리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활짝 지은 미소와 함께 브이(V) 자 포즈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간 긴 머리를 유지하던 진세연은 처음으로 단발머리로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진세연은 SBS 드라마 '닥터이방인'(극본 박진우, 연출 진혁)에서 송재희와 한승희를 오가는 1인 2역을 소화할 예정. 진세연은 조선족 사업가의 딸이자 한방 마취 전문가인 청순가련형 외모와 순종적인 성격의 '천상여자' 송재희와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남자주인공 박훈(이종석)에게 접근하는 임무를 지닌 한승희 역을 동시에 연기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세연 단발머리 변신 잘 어울린다" "진세연 단발머리 상큼하네" "진세연 단발머리 귀여워" "진세연 단발머리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 후속으로 다음달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사진=진세연 트위터)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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