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A양 이열음 '눈길 직찍' 전신 샷 보니 "다리도 예뻐라"

입력 2014-04-07 11:45
이열음의 과거 '직찍(직접 찍은 사진)'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6일 방송된 KBS2 단막극 '중학생 A양'으로 단번에 화제인물이 된 이열음은 올 초 종영한 JTBC 일일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는 여고생 은미 역으로 열연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이열음의 '직찍' 사진은 '더못참' 촬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이열음은 ‘더못참’ 대본을 들고 브이를 하며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보내고 있다.

열음엔터테인먼트의 야심찬 신예인 이열음은 '더못참'과 '중학생 A양' 뿐 아니라 크러쉬의 뮤직비디오에 옛 연인으로 등장하기도 하며 특유의 매력을 발산하는 중이다.(사진=열음)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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