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허창수 회장, 지난해 연봉 21억6천만원

입력 2014-03-31 16:57
수정 2014-03-31 17:45


GS그룹 허창수 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21억 6천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GS가 공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허 회장에게 21억 6천만원을, 서경석 부회장에게 10억7천만원을 지급했습니다.

허 회장은 또 지난해 GS건설로 부터 연봉 17억2천만원을 받아 총 보수액은 38억8천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