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주식회사가 신임 대표이사로 박창근(58세) 전 제일모직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창근 신임 대표이사는 리바이스재팬, 질레트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는 전문경영인으로, 제일모직 부사장을 거쳐 2013년 성주그룹 사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네파주식회사는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경험과 국내외 패션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노하우를 지닌 박창근 대표이사를 통해 네파의 브랜드 강화와 질적 성장,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