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캡 관심주]후성(093370) 정부, 냉매제 쿼터제 도입 수혜..국내 냉매제 70% 점유

입력 2014-03-31 11:22
출발 증시 특급 2부 [스몰캡 관심주]

출연 : 손세훈 우리투자증권 기업분석팀 연구위원

후성(093370)

-2006년 퍼스텍의 화학사업 부문이 분할하여 설립되었음

-이후 울산화학의 반도체 특수가스 사업부문을 양수

-에어컨용 냉매제, 자동차용 카매트 및 무수불산을 생산

-또한 CDM 사업을 영위. 유해가스인 불소활용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특수가스인 WF6, C4F6을 생산하며 2차 전지용 전해질(LiPF6)을 제조

-반도체 특수가스 사업부는 2013년 약 90억원 적자 기록(대부분 NF3부문에서 발생) → 2013년 12월 26일 NF3 생산 중단 발표(2014년 흑자전환 기대)

-정부는 오존층 보호를 위해 냉매제에 제조 및 수입 쿼터제를 도입

-이로 인해 국내 냉매제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는 후성이 냉매제 가격을 주도 (2013년 4분기부터 가격을 올렸으며 2014년에도 지속적으로 올릴 예정)

-2011년부터 EU 내 생산·판매 신모델 차량에 신 냉매제 'R-1234yf' 의무 적용 → 2015년부터 성장 촉매 기대

2014년 실적 전망(개별 기준)

- 매출 2,095억

- 영업이익 64억(흑자전환)

- 순이익 25억(흑자전환)

2015년 실적 전망(개별 기준)

- 매출 2,322억

- 영업이익 177억

- 순이익 14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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