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아사이베리 부작용, 많이 마시면.. 미란다 커는?

입력 2014-03-28 09:23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의 몸매 유지 비결로도 유명한 아사이베리의 분말과 부작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8월 KBS '굿모닝 대한민국'에서는 '아마존의 선물, 아사이베리'라는 주제로 아사이베리가 다이어트, 피부, 고지혈증 당뇨 등에 효과적이라고 소개돼 국내에서 화제가 됐다.

실제로 미란다 커도 유튜브에 '더 보디 뷰티풀 위드 미란다 커(The BODY BEAUTIFUL with Miranda Kerr)'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아사이베리 해독 주스 레시피를 공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아사이베리도 과다 섭취할 경우 위통이나 속 쓰림등의 부작용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몸 상태에 따라 5배 이내로 희석해서 먹는 것이 좋다.

이같은 아사이베리 분말 아사이베리 부작용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사이베리 분말 아사이베리 부작용 잘 알고 먹으면 될 듯" "아사이베리 분말 아사이베리 부작용, 조심해야겠다" "아사이베리 분말 아사이베리 부작용, 모든 과하면 안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