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마켓 나우] 월가에 찾아온 '낙관론'

입력 2014-03-26 11:15
출발 증시 특급 1부 [글로벌 마켓 나우]

출연: 김희욱 한국경제TV전문위원

CNN머니

월가에 봄과 함께 찾아온 '낙관론'

블룸버그

미 증시, 소비심리 지표 덕 이틀 만에 반등 성공!

컨퍼런스 보드 소비자 신뢰지수(3월 분)

3월 82.3(vs. 78.5, 전월 78.3, 6년래 최고)

브리핑닷컴

전망지수 76.5→83.5, 현실지수 81.0→80.4

소비심리 'V'자 반등(연초부진 날씨 탓 증명 동참)

키트 예로우-샌프란시스코 골든 게이트 유니버시티의 심리, 마케팅 담당 교수-

- 올해 부활절(4월20일) 앞두고 美 소비자들 바구니에 계란 더 많이 담을 것

- 연초 디스카운트 요인 극복에 의미

- i) 날씨(한파, 폭설) 영향 식료품 가격인상 우려

- ii) 말레이시아 여객기 실종(2월 당시)

- iii) 정정불안 (우크라이나, 베네주엘라 등 대규모 시위)

※펀더멘탈(고용, 주택시장 회복) 뚜렷한 시그널 부재 시 향후 심리적인 요인 따른 변동성 지속 예상

S&P-케이스쉴러 주택가격지수(1월 분)

1월 美 20대 도시 주택가격 +0.85%(vs. +0.6%, 전월 +0.74%)

데이빗 블릿쳐-S&P-케이스쉴러 인덱스의 경제학자-

- 이번 1월 결과 상 美 주택시장 연초 '날씨영향' 인정

- 부동산시장, 날씨영향에도 불구하고 주택가격 상승 지속→올해, 美 주택경기 꾸준한 개선세 힌트

커티스 홀든 -탱글우드 웰스 매니지먼트의 수석투자전략가-

- 최근 바이오, 기술 등 고(高)PER주들에 대량 매도세(차익실현)따른 지수 조정

- 오늘 경제지표 착안 美 경제: 現 주가수준 '정당화'까지 아니더라도 'OK' 판정

- 지난 연말 이후 美 경제 탄력둔화

연초 날씨부진 모멘텀으로 경기 개선 기대감 →오늘 월가에 안도감 제공

마켓워치 단독

전기차용 전지 제조사 플러그파워, '빅딜' 예고

플러그파워

실내용 무공해 중장비 전력동급장치

EHA(유럽 클린에너지 협회)

월마트, 플러그파워社 퓨얼-셀 장비 도입

CEO, 2~3주내 美 대형자동차 제조사와 합병 성사 가능

CNBC

필-연준 플로서, 금리인상 개시 후 급가속 예상

FFR(연방기준금리), 2015년 첫 인상

2015년 말 3%대, 2016년 4%대 예상

데이빗 코스틴-골드만삭스 리서치의 수석투자전략가-

- 금리인상에 대한 시장 우려 '다소 과장'

- 하우스 뷰) 첫 금리인상 이르면 2016년 초 (vs. 컨센서스 2015년 4월~6월)

- 現 시장 우려, 금리인상 단기 부작용에 집중

※ 금리인상 본질은 '일장일단' 가능성

i) 금리인상→실질임금 인상→기업 마진(영업이익률) 악화

ii) 인플레 모멘텀으로 본격 경기확장 진입 등 →판단은 아직 시기상조

제로 헷지

2월 러시아 對 영국 소비 17% 급감

영국 내 해외투자 규모, 러시아> 미국 > 이집트 > 인도 순

중화일보

中 항저우, 대기오염으로 車 판매금지 조치

로이터

中 지방은행 두 곳 지급 불능 루머, '뱅크런' 사태

간밤 해당지역 관계기관 대책회의 열려

MSCI 한국지수 0.49%, 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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