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초슬림 '사운드스탠드' 출시

입력 2014-03-24 10:03
수정 2014-03-24 10:59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사운드스탠드(SoundStand) 'HW-H600'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운드스탠드 'HW-H600'은 TV 밑에 놓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직사각형 모양의 오디오기기로 두께가 35mm에 불과합니다.

회사 측은 사운드스탠드가 우퍼를 내장해 공간효율성을 높였으며 두 개의 우퍼가 각각 다른 방향으로 작동해 진동을 최소화 한다고 전했습니다.

또 'HW-H600'은 고음, 중음, 저음의 각 스피커별 독립 앰프를 사용했으며 '슬림 어쿠스틱' 기술을 통해 초슬림 두께의 사운드스탠드에서도 잡음없이 명료한 소리를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014년형 UHD TV를 예약 구매하는 고객에게 HW-H600을 할인 판매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사운드스탠드 'HW-H600'의 출고가는 49만 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