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종합건설이 최근 세종시 모아미래도 아파트 부실공사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모아종합건설은 "고객 여러분께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 공사를 중단하고 정부 공인 구조물안전진단기관에 안전 점검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또 "빠른 시일내 진단을 마치고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겠다" 고 강조했다.
모아종합건설이 시공중인 '세종 모아미래도' 아파트는 준공을 9개월여 앞두고 철근을 설계보다 적에 넣어 부실 시공 논란에 휩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