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지안으로 돌아온 솔비··한정 미니앨범 발매 '변신 성공할까?'

입력 2014-03-18 09:26


본명 권지안으로 돌아온 솔비가 스페셜 미니앨범 '상큼한 아이스크림 같은 나는 31'을 공개했다.

18일부터 발매되는 권지안(솔비) 첫 스페셜 미니앨범 '상큼한 아이스크림 같은 나는 31'은 그의 데뷔 8주년을 기념해 800장 한정 제작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800장 한정반 중 400장의 앨범에 5월로 예정된 권지안의 토크 콘서트 초대장이 숨겨져 있다.

권지안 800장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상쾌한 아이스크림 같은 나는 31'은 각종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토크 콘서트 일정은 권지안과 파스텔뮤직 SNS를 통해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권지안(솔비)은 17일 정오 음원 발매와 더불어 타이틀곡 ‘특별해’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권지안 솔비, 글쎄 음악은", "권지안 솔비, 오히려 헛갈리네", "권지안 솔비, 다른 사람인줄 았았네"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