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열애설에 과거 '박쥐' 포스터 속 보일듯 말듯 노출 화제 '핫한 몸매 부럽네'

입력 2014-03-14 15:05


배우 김옥빈 온주완의 열애설에 양측 소속사가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김옥빈의 영화 포스터가 누리꾼에게 화제다.

14일 한 매체가 배우 김옥빈과 온주완의 열애설을 보도한 가운데, 과거 김옥빈의 영화 '박쥐' 포스터 속 풍만한 볼륨감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열애설 소식과 함께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옥빈 아찔한 베이글녀'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옥빈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박쥐' 포스터에서 섬뜩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김옥빈의 하얀 피부와 아찔한 가슴골 노출, 이와 대비되는 섬뜩한 표정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 누리꾼의 시선을 끈다.

앞서 김옥빈은 한 방송에서 "167cm에 54kg이다. 내 키에는 이 정도가 딱 적당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옥빈은 영화 '박쥐' 캐릭터를 위해 일부러 몸을 야위게 만들었지만 당시의 몸무게도 50kg대 초반이었다고 알려졌다.

김옥빈 '박쥐' 포스터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옥빈 박쥐 포스터 대박! 최강 몸매 부럽다", "김옥빈 베이비 페이스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 부럽다" "김옥빈 온주완이랑 정말 안사겨?" "김옥빈, 박쥐에서 연기 잘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옥빈과 온주완 측은 이날 보도된 열애설에 "친한 동료일 뿐" 이라고 일축했다.

(사진= 영화 '박쥐'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