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기상캐스터, "몸매관리? 조금씩 자주 먹는다"

입력 2014-03-12 12:57
기상캐스터 김혜선이 몸매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김혜선은 12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 많이는 못 먹는다"며 "조금씩 자주 먹는다. 처음 만나는 분들은 '왜 이렇게 조금 먹냐'고 하지만 나를 잘 아는 분들은 '너 진짜 많이 먹는다'고 하더라"며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또한 김혜선은 기상캐스터의 조건으로 "외모를 조금 보지 않을까. 하지만 기본적 방송인으로서 소양과 말투, 암기력이 요구되는 직업이다"고 설명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혜선 몸매관리 조금씩 자주 먹는 게 비법?" "김혜선 몸매관리 앞으로 조금씩 먹어야겠네" "김혜선 몸매관리 결국 많이 먹는 거라는 소리?" "김혜선 몸매관리 타고났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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