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사기 연루된 KT ENS 법정관리 신청

입력 2014-03-12 09:36
수정 2014-03-13 08:23
3천억원대 대출 사기사건을 둘러싸고 은행과 책임 공방을 벌이던 KT ENS가 12일 만기가 도래한 기업어음 491억원을 상환하지 못해 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