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과거 출연작 '시선집중' 엉덩이 노출 된 작품이 뭐야?

입력 2014-03-11 16:04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낸 배우 라미란의 출연작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라미란과 함께 이병준, 김기방, 최우식이 출연해 '이름만 빼고 다 아는 명품 조연, 거지 내시 몸종 그리고 변태'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 이후 라미란은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한 라미란은 라스 출연 이후 인터넷에 떠도는 자신의 엉덩이 발언을 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날 라미란은 "'라디오스타' 출연 후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내리면서 과거 출연했던 영화 속 노출신이 떠다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영화 '댄스타운' 속 장면이랑 '친절한 금자씨'에 나왔던 엉덩이가 인터넷에 계속 떠있다.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라미란 과거 출연작에 누리꾼들은 "라미란 과거 출연작 보니 캐릭터 다양했네", "라미란 영화 스파이 재밌게 봤는데", "라미란 괴물에 한강에서 발 동동 아줌마 역할이었지", "라미란 데뷔작이 친절한 금자씨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라미란은 지난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로 데뷔해 영화 '괴물', '댄싱퀸', '연애의 온도'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JTBC 주말극 '맏이',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2' 에 출연했다.

(사진= 영화, '친절한 금자씨', '스파이', '소원' ,드라마 '패션왕'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