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다음 달 전북혁신도시 481가구 분양

입력 2014-03-11 09:53
중흥건설이 다음달 초 전북혁신도시 C3블록에 ‘중흥S-클래스’를 공급한다.

이번에 분양되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9개동, 481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4~115㎡로 구성된다.

전북 전주시와 완주군 일대 990만 9,227㎡ 부지에 조성된 전북혁신도시에는 모두 12개 공공기관이 이전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있어 교육여건이 좋고, 편의시설이 들어설 중심상업지구와 대규모 근린공원도 인접해 생활환경도 쾌적하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