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진세연, 눈부신 청순미모+ 수준급 노래실력 '깜짝'

입력 2014-03-06 14:17
배우 진세연의 노래실력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 김진수 고영오 이윤환,연출 김정규 안준용, 이하 '감격시대')에 출연 중인 진세연이 시청자들을 황홀경에 빠뜨렸다.

현재 진세연은 '감격시대'에서 정태(김현중)를 향한 지고 지순한 사랑을 보이며, 순수파탈 김옥련 역으로 남성 팬들의 팬심을 흔들고 있다. 이 가운데 진세연은 깜짝 놀랄 노래실력과 반짝이는 외모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클럽 상하이의 오픈으로 새로운 기회를 맞은 정태와 옥련. 정태는 클럽 상하이와 방삼통을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지, 옥련은 진정한 가수로 거듭나며 성공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정태와 옥련 커플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타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청자들은 "'감격시대' 진세연! 이렇게 이뻤나? 노래실력도 황홀경~" "'감격시대' 진세연 매력에 '감격시대' 놓칠수 없어요!" "'감격시대' 진세연 예쁘다" "'감격시대' 진세연 노래 실력에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세연이 출연 중인 드라마 '감격시대'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사진=KBS2 '감격시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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