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과거사진 '잠실 여신'의 학창시절, 지금 모습과 비교해보니.. '풋풋하네'

입력 2014-03-06 13:43


그룹 걸스데이의 혜리가 학창시절 '잠실 여신'이었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케이블채널 MBC뮤직 '피크닉라이브 소풍' 녹화에서 걸스데이는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녹화에서 혜리의 학창시절 인기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다.

걸스데이 멤버 소진은 "혜리가 학창시절 자칭 타칭 '잠실 여신'으로 불렸다고 들었다"고 운을 뗐다.

다른 멤버들도 "학교 남학생들의 반 이상이 혜리를 좋아했다더라"며 혜리를 둘러싼 소문들을 이야기했다.

이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혜리의 졸업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긴 생머리에 화장기 없는 풋풋한 모습으로 지금과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걸스데이 혜리 과거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혜리 과거 사진 진짜 맞아?", "걸스데이 혜리, 몰라보겠네", "걸스데이 혜리, 지금이 백배 낫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혜리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