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제네바모터쇼서 콘셉트카 XLV 첫 공개

입력 2014-03-04 23:43


쌍용자동차는 스위스 제네바모터쇼에서 7인승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콘셉트카 XLV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모터쇼에는 이유일 쌍용차 대표이사와 김규한 노조위원장이 함께 참석해 새로운 전략 모델인 XLV의 성공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이유일 쌍용차 대표는 "내년 초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X100을 국내 출시하고, 연말께 X100의 후속 모델격인 XLV를 내놓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