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이보영 대학시절 vs 성유리 핑클시절 미모 대결 '한결 같은 미모는 누구?'

입력 2014-03-04 14:51


배우 이보영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낸 가운데 성유리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신의 선물'로 브라운관에 복귀한 이보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방송에 앞서 SBS '힐링캠프' 측은 최근 녹화에 참여한 이보영과 '힐링 여신' 성유리의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영은 화이트톤의 의상을 입고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성유리 역시 하얀색의 블라우스를 입고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보영과 성유리의 인증샷이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과거 사진을 비교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힐링캠프'에서 이보영이 2000년 미스코리아에 나갔다가 탈락했던 사연을 고백해 당시 사진이 관심을 끈 것이다.

특히 한 게시물에는 이보영의 미스코리아 시절 사진과 함께 성유리의 핑클 시절 사진이 비교돼 있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지금의 모습과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보영은 다소 촌스러운 화장으로 90년대 분위기를 풍기고 있으며, 성유리는 한껏 당시 유행했던 올림 머리를 한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신의선물 이보영 대학시절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신의선물 이보영 대학시절, 좀 촌스럽다", "신의선물 이보영 대학시절, 성유리 핑클시절 박빙이네", "신의선물 이보영 대학시절 보다 지금이 더 어려보인다", "이보영 성유리 둘 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힐링캠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