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소녀 가영, 힙라인 드러낸 아찔한 핫팬츠 "너무 섹시해~"

입력 2014-02-19 08:08
수정 2014-02-19 10:45
일명 '국악소녀' 가영이 무대위에서 아찔한 핫팬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스텔라 가영이 18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SBS MTV '더 쇼:올 어바웃 케이팝' 현장 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

가영은 이날 힙라인이 드러난 아찔한 핫팬츠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국악소녀 가영은 무대위에서 섹시한 눈빛으로 관능적인 섹시미를 드러냈다.

가영은 지난 2009년 KBS2'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예쁜 외모의 국악고 학생으로 출연해 '국악소녀'라는 애칭을 얻게됐다.

한편 이번 주 더 쇼에는 가인, 박지윤, 스피카, 소유 & 정기고, 레이디스 코드, 유승우, 달샤벳, 지피베이직, 갓세븐, 가물치, 비밥, 에스엠 더 발라드, 방탄소년단, 스텔라, 탑독, 스피드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