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액세서리 화보, '갖고 싶다 이 남자(?)'

입력 2014-02-13 12:11
수정 2014-02-27 09:21
톱모델 겸 배우 안재현이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전지현) 동생 역으로 안방 팬들에게 눈도장을 단단히 찍었다.



2009년 아시아모델시상식 신인모델상을 수상하며 모델계에 데뷔한 안재현은 런웨이에서는 알아주는 톱모델이다. 이후 휴대폰 '베가' 광고, 케이윌의 '이러지마 제발', 조용필의 'HELLO' 등 뮤직비디오와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등의 방송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모델답게 패션 감각이 남다른 그는 직접 디자인하는 액세서리 브랜드 '에이에이지반'(AA.GBAN)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안재현은 직접 디자인한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화보를 선보여 여성 팬들을 열광시키기도 했다.

에이에이지반 화보에서 안재현은 특유의 쌍꺼풀 없는 눈매에 눈처럼 흰 의상, 실버 주얼리를 매치해 차가우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해냈다.(사진=에이에이지반, 29CM)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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