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진단] 코스피 바닥 확인중‥호재와 악재는

입력 2014-02-13 10:55
수정 2014-02-13 16:06
출발 증시 특급 2부 마켓 진단

출연 : 이재훈 미래에셋증권 코리아리서치센터 연구위원

코스피 바닥 확인 후 살펴 볼 변수

악재: 신흥국 환율 하락, 중국 그림자 금융, 중국 제조업, 미국 경기 부진,

일본 아베노믹스 성공여부, 기업 실적 전망 하향

미국과 중국 경기지표: 단기 확인 어렵고, 날씨 효과 등 감안되는 분위기

신흥국 환율 하락: 달러대비 주요국 통화 강세 전환 2월부터 터키, 헝가리, 아르헨티나, 브라질, 폴란드 등 신흥국 통화 강세

재닛 옐런 연준 의장, 초저금리·테이퍼링 지속

호재: 옐런의 버냉키 승계 초저금리, 테이퍼링 지속

중국의 그림자 금융 지속적 부담 가능성

중국 그림자 금융; 중국 건설은행이 판매한 WMP 2.8억위안 규모의 투자 상품 만기가 2.7억 달러였는데 상환하지 못해 부도 상태

전체 WMP 판매규모 10조 위안으로 지속적인 이슈가 될 것

일본 아베노믹스: 일본의 쌍둥이 적자가 나오면서 제이커브 효과가 무색하나 아베노믹스 지속 할 것임. 글로벌 투자자들은 바겐 헌팅 지속

옐런효과: 선진국과 신흥국 입장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한국에 호재로서의 영향력 제한적

과거 대비 실적 하향 선반영 측면 있어

PER이 오르는데, PBR은 하락하는 기현상 발생

주가 하락 폭 < 이익 하락 폭</STRONG>

이것은 주가 하락폭보다 이익 하락폭이 크기 때문

주가는 연초 3.8%, 기업실적 감익은 연초 4.8%로 압도적

밸류에이션이 과연 싼가에 대한 고민이 들 수 있음

실적 하향을 과거대비 선반영한 측면이 있음

한국 증시, 옐런 효과 '제한적'

선진국과 신흥국 입장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한국에 호재로서의 영향력 제한적이다. 테이퍼링 관점 유지되고 있기 때문.

신흥국의 주된 이슈는 자금 이탈과 환율

한 주간 신흥국 주식형 펀드 이탈된 63억 달러 중 절반 이상이 ETF 형태로 외국인 수급 감염 우려

외국인 선물 매도와 미결제 약정 완화 '긍정적'

외국인 선물 매도와 미결제 약정 완화도 긍정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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