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AI 의심신고 야생청둥오리 음성 판정

입력 2014-02-06 23:10
최근 강원 양구에서 죽은 채 발견돼 야생 청둥오리의 원인은 조류 인플루엔자(AI)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강원도는 지난달 31일 양구군 양구읍 서천리 비봉교에서 폐사한 야생청둥오리 2마리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AI 검사를 의뢰한 결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