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꽃미남 특집, 바로 "박기웅, 실제로 보니 주름 많아"

입력 2014-01-29 11:32
배우 손호준, 노민우, 박기웅, 서강준, 그룹 B1A4 멤버 바로가 모여 입담을 과시한다.



29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 꽃미남 종합선물세트 편에서 손호준, 노민우, 박기웅, 서강준, 바로는 꽃미남 같은 외모와 달리 거침 없는 독설로 불꽃 튀는 신경전을 펼친다.

바로는 "박기웅이 잘생긴 줄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 주름이 많다"며 거침없는 평가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진 꽃사위 선발대회에서 꽃미남 게스트들은 여자 시청자들과 장인, 장모로 변신한 MC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다양한 코너를 통해 검증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독특한 요리솜씨를 가진 장모님을 만난 '엽기 먹방 코너'에서 손호준은 "이 결혼 포기하고 싶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고, 바로는 의외로 태연한 먹방을 선보여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 외에도 꽃미남들은 녹화에 참여한 여자 시청자들을 향한 1:1 세레나데를 선보이며 스튜디오에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했다. 박기웅과 바로는 독특한 댄스 공개를 공개했고, 여자 방청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신예 꽃미남 서강준은 4차원 세레나데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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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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