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2' 김진호 '결혼까지 생각했어' 열창, 목소리·감성·가창력 휘성과 똑같아~

입력 2014-01-26 10:51
수정 2014-01-26 13:23
JTBC '히든싱어2' 가수 휘성 모창능력자 김진호가 휘성의 숨소리까지 따라하며 멋진 무대를 꾸몄다.



25일 방송된 '히든싱어2' 왕중왕전 파이널 생방송엔 용접공 임창정 조현민, 논산가는 조성모 임성현, 사랑해 휘성 김진호 최종 3인의 '킹 오브 히든싱어'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진호는 휘성의 '결혼까지 생각했어'를 선곡해 열창했다. 그는 목소리와 감성까지 휘성을 그대로 표현했고, 노래의 절정 부분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이 휘성과 흡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진호 '결혼까지 생각했어', 휘성이랑 정말 똑같더라" "김진호 '결혼까지 생각했어', 김진호 씨 우승 축하해요" "김진호 '결혼까지 생각했어', 김진호 가수 데뷔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히든싱어2'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쇼다. (사진=JTBC '히든싱어2'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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