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AI 발생 농장서 분양된 병아리, 모두 음성 판명

입력 2014-01-23 17:42
농림축산식품부는 조류인플루엔자(AI)가 처음 발생한 전북 고창 종오리(씨오리) 농장에서 오리 병아리를 분양받은 24개 농장에 대한 정밀조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농가는 충북 16곳, 전북 3곳, 충남 3곳, 경기 2곳 등 4개 시도 24곳이며, 총 17만3천마리가 분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