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23일 올해 스마트폰 부품주인 비에이치의 매출성장과 수익성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4500원을 유지했습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4분기 스마트폰 재고 조정이 끝나고 1분기 신제품 출하 기대감으로 분위기가 전환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원은 지금까지는 4분기의 다운사이드에 주목했다면 이제는 상반기의 점진적 매출 상승이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또 1분기 신모델용 부품 출시와 정상 수준의 판가 하락폭을 감안하면 1분기 이익률도 8%대로 양호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