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미 버라이즌과 무선통신망 사용 계약

입력 2014-01-22 19:32
현대자동차는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과 이동통신망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내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위해섭니다.

이번 계약으로 오는 5월 미국에서 출시 예정인 신형 제네시스에 적용되는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차세대 블루링크'에 버라이즌의 3G 무선 이동통신망을 이용하게 됩니다.

기아차도 앞으로 미국에서 버라이즌의 무선 이동통신망을 이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