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결혼 '25일, 동갑내기 승마선수 남자친구와 화촉 밝혀'

입력 2014-01-21 10:28
그룹 러브홀릭 출신 가수 지선이 결혼한다.



지선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20일 "지선이 25일 인천 라마다호텔에서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 보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선의 예비 신랑은 현재 승마선수 겸 코치로 활동 중이다. 지선의 결혼식에선 가수 양파와 그룹 클래지 콰이 멤버 알렉스가 듀엣을, 또 가수 유미가 축가를 맡을 예정이다.

한편 지선은 2003년부터 2007년까지 러브홀릭의 보컬로서 활동했고, '러브홀릭(Loveholic)' '화분' '인형의 꿈' 등 히트곡을 남겼으며 2009년부터 솔로로 활동 중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선 결혼 축하해요" "지선 결혼, 좋은 남자 만났구나~" "지선 결혼, 지선 목소리 정말 좋아" "지선 결혼, 행복하게 사세요" "지선 결혼, 가수답게 축가 라인업이 장난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지선 '바람' 재킷사진)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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