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글로벌경영협의회 개최··금융변수 대응 논의

입력 2014-01-21 08:44
수정 2014-01-21 08:45
전경련은 21일 대기업의 기획 전략 재무담당 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2014년 국제금융 주요변수와 기업의 대응'을 주제로 글로벌경영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은성수 기획재정부 차관보는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영향과 아베노믹스 지속여부, 유럽의 금융정책 방향 등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습니다.



협의회에는 은성수 기재부 차관보와 박찬호 전경련 전무, 홍순기 ㈜GS 부사장, 정태영 KDB대우증권 부사장, 김정철 현대건설 부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