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전지현 아직도 이상형? "'별그대' 떨렸다" 고백

입력 2014-01-13 17:58
수정 2014-01-13 17:53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전지현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유노윤호는 13일 전파를 탄 KBS2 라디오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서 "아직도 전지현이 이상형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유노윤호는 데뷔 당시부터 전지현을 이상형으로 꼽아오고 있다.

유노윤호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언급하며 "영화 '엽기적인 그녀' 당시 모습이 나오더라. 좋게 봤다. 떨렸다"고 밝히며 여전한 '전지현 사랑'을 입증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노윤호 전지현 이상형 진짜 오래가네" "유노윤호 전지현 만인의 이상형이었지" "유노윤호 전지현 이상형 데뷔 때부터 그러더니... 진짜 대단하다" "유노윤호 전지현 어쩜 이래? 진짜 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M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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