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 헌팅턴 휘틀리 누구? 빅토리아 시크릿 출신 모델 겸 여배우 '화제'

입력 2014-01-10 15:34


할리우드 섹시 스타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연인 배우 제이슨 스타덤과 LAX 공항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인과 휴가를 마치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그녀는 넓은 터틀넥으로 된 그레이 컬러의 스웨터와 다크 그레이 톤의 숄을 걸쳐 입는 등의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전속 모델로도 활동한 바 있으며 지난 2011년에는 맥심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 선정돼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로 등극했다.

또한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트랜스포머3'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 메간폭스의 뒤를 이어 샘(샤이아 라보프 분)의 새로운 여자친구 칼리 역으로 열연 해 눈길을 끌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지 헌팅턴 휘틀리, 역시 빅시 모델 몸매들은 최고", "로지 헌팅턴 휘틀리, 섹시하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 나는 메간폭스에 한표", "로지 헌팅턴 휘틀리, 아 트렌스포머에 나왔던 그녀?"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로지 헌팅턴 휘틀리 트위터, 맥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