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할배3' 답사, 2월 초 제작진 떠나 "이번 여행지는 어딜까?"

입력 2014-01-09 10:13


tvN '꽃보다 할배3'(이하 '꽃할배3')가 다음 여행지 답사에 나선다.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tvN '꽃보다 누나'가 17일 8회로 완결되면서 '꽃할배3'가 자연스럽게 배턴을 이어 받는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나영석PD 이우정작가를 비롯한 제작진은 조만간 여행지로 답사를 떠날 계획이다. 또 배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 등과 함께 2월 초 촬영에 돌입한다.

한 관계자는 "순조롭게 준비가 진행 중이다"라며 "답사에 이어 본촬영까지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꽃할배3' 답사는 어디로 갔을까?" "'꽃할배3' 답사, 이번 여행지는 어딜까?" "'꽃할배3' 답사, '꽃할배' 보고 싶었다" "'꽃할배3' 답사, '꽃누나'는 시즌2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CJ E&M)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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