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연기력논란 "상처 받았지만 과정이니까..."

입력 2014-01-09 08:35
배우 이연희가 연기력 논란과 관련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드라마 '미스코리아'에 출연중인 이연희 이기우 예원 허태희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국진은 "윤아(소녀시대) 고아라와 함께 이수만이 아끼는 SM 3대 미녀다. 하지만 데뷔 11년, 17편의 작품 만에 이제야 연기력 일취월장. '니냐니뇨~ 니냐니뇨~' 하는 이연희"라고 이연희를 소개했다.

이에 이연희는 "연기력 논란에 상처를 받기도 했다. 그런데 거쳐야 하는 과정이니까..."라고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연희 연기력 논란 '미스코리아'에서는 잘 하니까 괜찮아" "이연희 연기력 논란 그동안 마음 고생 심했겠지" "이연희 연기력 논란 그 때는 뭐..." "이연희 연기력 논란 지금은 잘 하니까" "이연희 연기력 논란 많이 힘들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라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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