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인력의 국제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금융분야에 특화된 '금융영어 마스터' 초·중급 과정을 개설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초급과정은 국제금융시장 트렌드를 중심으로 관련 용어·표현 등을 학습하고, 중급 과정은 글로벌 금융뉴스 분석을 통해 영어토론과 협상능력을 키우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번 과정은 오는 3월부터 석 달간 매주 2~3회 점심시간을 활용해 운영될 예정이며 수강신청은 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