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아들과 붕어빵 투샷...'아빠어디가2' 기대만발

입력 2014-01-06 11:46
가수 김진표의 아들 민건 군이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일 오전 김진표, 류진, 안정환이 '아빠 어디가' 시즌 2에 출연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08년 배우 윤주련과 웨딩마치를 울린 김진표는 슬하에 아들 민건 군, 딸 규원 양을 두고 있다. 지난해 김진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 아빠 되기 프로젝트(Being a good daddy project). 딱 한 시간 정도만 가능한 프로젝트"라는 코믹한 글과 함께 아들과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민건 군은 김진표와 똑 닮은 큰 입과 눈웃음으로 붕어빵 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김진표 아들, 아빠하고 완전히 똑같네" "김진표 아들, 존재감이 강력한데?" "김진표 아들과 예능도전...굿 럭!"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김진표 트위터)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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