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라디오스타, 단독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 과시 예정!

입력 2014-01-06 11:42


추신수가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단독게스트로 전격 출연한다.

텍사스레인저스로 이적을 한 추신수 선수는 13개월 만에 국내 입국해 단독 토크쇼로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선택했다.

6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 메이저리그 아시아 선수최초로 1억 3천만 달러의 주인공이 된 '추추 트레인' 추신수 선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였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22일, 7년간 1억 3천만 달러의 새해를 맞아 특별 기획된 '라디오스타'는 추신수선수가 텍사스 레인저스행을 선택한 이유를 고백했다.

'라디오스타' 측은 "황금새해를 맞아 특별 기획으로 이번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편성했다"며, "추신수가 2014년 메이저리그의 역사를 새로 쓸 특별한 계획 또한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추신수는 작년까지 몸 담았던 신시내티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 더스티베이커 감독과의 뜨거운 우정담과 어려웠던 시절 낯선 땅에서 묵묵히 추신수 옆을 지켜주었던 소중한 아내와 가족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네티즌들은 "추신수 라디오스타, 기대된다", "추신수 라디오스타, 꼭 봐야겠다", "추신수 라디오스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신수의 새로운 면모가 담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추신수 특집은 15일 오후 11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한국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