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의 포인트카드인 '다모아카드'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2013년 최우수 금융신상품' 서민금융 부문에서 '최우수 금융신상품'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금융감독원 우수 금융신상품은 한 해 동안 개발된 각종 금융신상품 중 독창성, 금융산업 발전기여도 등을 종합평가해 가장 우수한 상품을 선정했으며 금융감독원이 직접 시상했습니다.
'다모아카드'는 출시 5개월만인 지난달 30일, 발급 50만장을 돌파했습니다.
우리카드는 '다모아카드' 50만장 돌파와 '최우수 금융신상품' 선정을 기념해 오늘(2일)부터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이 먼저 찾는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