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단체사진, 노현정 과거 모습 환한 미소 상큼 미모 '눈길'

입력 2014-01-02 15:05
KBS 아나운서 김보민이 노현정 강수정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찍힌 단체사진이 새삼 화제다.



1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는 ‘2014년 내 딸 핀다 혹은 진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웠다.

이날 김보민은 KBS 입사초반을 떠올리며 "당시 동기들 중 가장 돋보이는 사람은 노현정 아나운서였다. 방송을 할수록 차별이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입사하자마자 몇 명을 지방으로 보냈다. 노현정은 서울에 남아 뉴스 진행을 했지만 나는 부산으로 갔다"며 "부산 KBS에 발령이 났을 때 한 선배가 '너는 얼굴도 안 예쁘고 방송을 잘하는 것도 아닌데 뭘로 어필할래?'라는 말을 들었다"며 폭풍눈물을 흘렸다.

또한 방송에서는 김보민 노현정의 모습이 담긴 단체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노현정은 단발머리와 환한 미소로 상큼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보민 단체사진 노현정 대박이다" "김보민 단체사진 노현정 정말 예쁘네" "김보민 단체사진 노현정 눈에 확 들어온다" "김보민 단체사진 노현정 상큼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맘마미아'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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