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 서울시 저소득층에 생활용품 지원

입력 2013-12-30 10:44
애경이 지난 27일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에 2억 원 상당의 생활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애경 임직원들이 생활용품 세트 3천 개를 직접 포장해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선정한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3천 가구에 나눠줄 예정입니다.

전달식에는 애경산업 이석주 전무를 비롯해 임직원 40명, 서울시 이충열 복지정책국장,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홍기은 사무총장,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주현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