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가상2세, 이렇게 귀여울수가... '역시 선남선녀'

입력 2013-12-29 12:31
수정 2013-12-29 12:30
배우 김효진 유지태의 가상 2세 사진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김효진 유지태 부부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현재 김효진은 임신 5주째로 태교를 위해서 영화에서도 하차를 한 상태다.

이어 제작진은 김효진 유지태 부부의 가상 2세 사진을 제작해 웃음을 줬다. 딸은 김효진을, 아들은 유지태를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효진 유지태 가상 2세 태어나면 정말 귀여울 거 같다" "김효진 유지태 가상 2세 딸도 아들도 정말 예쁘다" "김효진 유지태 가상 2세 어머나! 이렇게 귀여울수가" "김효진 유지태 가상 2세 엄마 아빠를 똑같이 닮았네" "김효진 유지태 가상 2세 둘 다 선남선녀라 2세도 예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mi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