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아빠어디가2' 출연? 러블리한 외모 '관심집중'

입력 2013-12-25 09:31
배우 정웅인이 딸 세윤양과 MBC '일밤-아빠 어디가2' 출연을 제안 받고 고심 중인 것이 알려지면서, 딸 세윤양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한 매체는 '정웅인이 첫째 딸 세윤(6) 양과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 2에 합류한다'라고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복수의 관계자들은 정웅인이 10월부터 '아빠 어디가' 제작진과 만나 진행 사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최근 출연을 결정했다는 것. 현재 출연 중인 MBC 드라마 '기황후' 촬영 스케줄은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세윤 양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세윤양이 깜찍한 모습이 담겨있다.

세윤 양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와 닮은 외모로 '한국의 수리'로 불리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웅인 딸 대박 예쁘다 "정웅인 딸 세윤이 '아빠 어디가2' 출연했으면 좋겠다" "정웅인 딸 어쩜 저렇게 예쁘지?" "정웅인 딸 이대로만 커다오" "정웅인 딸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온라인 게시판)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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